경북 잠사곤충사업장이 3년간의 공사 끝에
상주시내에서 함창읍 명주테마파크로 이전해
잠업.곤충산업의 메카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잠사곤충사업장은
곤충과 잠업이 건강기능식품,의약품 같은
고부가 생명소재산업으로 부각됨에 따라
내년까지 곤충자원산업화 지원센터를 준공해
곤충산업에 본격 뛰어들 계획입니다.
또 나비생태원을 조성하고
잠사곤충 체험학습관도 운영할 계획인데
경북 잠사곤충사업장은 현재 전국에서
유일하게 잠업을 유지.보존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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