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법원은 구속 영장이 신청된
경산 고교생 자살 사건의 폭행 가해자
15살 권모, 김모군에 대한
영장 실질 심사를 벌여
증거 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높다면서
구속 영장을 발부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1일 폭력에 시달리다
목숨을 끊은 15살 최모군에게
지속적인 폭력을 해 죽음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들 외에 폭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이는
5명은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