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도·소매업이 발달해 있지만
업체당 매출은 비교적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2011년 기준, 대구의 '지역내 총생산'에서
도·소매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11.6%로
인천 6.2%, 광주 10.3%, 대전 9.9% 등에 비해
높은 편입니다.
그러나 도·소매업 사업체 당 연간 매출액은
대구가 7억 6천만 원으로
인천 8억 9천만 원, 광주 7억 7천만 원,
대전 8억 4천만 원 등에 비해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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