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후 진보정의당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경주 월성 원전은 2010년 2139억원 흑자,
2011년 243억 흑자를 기록했지만
지난해에는 사상 처음으로
488억원 적자를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수원은 계획예방정비 기간 연장 등의 탓으로
운영비가 늘어난데다,
신월성 1호기는 상업운전 초기에 적용하는
감가상각비용이 크기 때문에
적자가 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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