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새재 세트장이 드라마와 영화 촬영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문경새재 세트장은 지난 2천년 조성된 이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비롯해
십여편의 사극과 영화가 촬영됐고
올해도 3개 방송사의 대하사극과
추석 특선 영화가 촬영중입니다.
문경시는 올해 촬영료와 입장료 수익만
5억원이 넘고 지역 음식점과 숙박업소 이용이
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상당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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