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오지마을을 중심으로 농기계 현장수리와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전문수리기사 3명으로 구성된
농기계 현장수리팀은
오는 11월까지 매주 2차례씩
농기계 수리점이 없는 농촌 마을을 찾아
농기계 수리와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벌입니다.
현장 수리비는 전액 무료이고,
만원 이하의 부품도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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