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고등학교 배정때
타학군 조절 학교 강제 배정이 사라집니다.
대구시 교육청이 발표한 내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 계획에 따르면
합격자가 학군내 정원보다 많을 경우
강제로 타학군 조절학교에 배정하지 않고
타학군 조절 학교 지원자를 우선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중학교 내신 성적 산출 기준일을
오는 11월 30일로 지난 해 보다 1주일 늦춰
중학교 3학년의 2학기 기말고사가
원할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모든 전기고에는
접수 일자와 전형시기, 합격 여부 등과
관계없이 1개 학교 만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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