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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령장전투 전승기념관 추진

이정희 기자 입력 2013-03-29 11:48:18 조회수 1

국가보훈처와 경상북도, 상주시는
내년까지 110억원을 들여
상주시 화서면 하송리 3만여제곱미터에
기념관, 상징탑, 공원, 체험시설 등을 갖춘
호국 체험장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상주 화령장지구 전투는 1950년 7월,
아군 17연대가 북한군 15사단을
격파한 대첩으로
6.25전쟁 중 아군이 처음으로 승리해
낙동강 방어선 구축의 기반을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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