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 11시 쯤 경산시 압량면
91살 곽모 할머니의 집에 괴한이 침입해
잠을 자고 있던 할머니를 주먹 등으로
마구 폭행하고 달아났습니다.
곽 할머니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오늘 아침 끝내 숨졌는데,
혼자 살던 집에서 사라진 금품을 없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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