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치러진 경북능금조합 비상임이사 선거때
금품이 오갔다는 고발장이 대구지방검찰청에
접수돼 검찰이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고발장에 따르면 4명의 비상임이사 후보자들이 조직적으로 연대해 대의원들에게
30-50만 원까지 금품을 돌린 정황이 높다며
검찰의 즉각적인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검찰은 고발인과 대의원등 관련자 소환조사로
금품살포를 일부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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