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청통면 치일단지 등 지역 내
19개 단지에 25억원을 투자해
친환경 유기농업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친환경단지 조성사업에 13억원,
친환경 농기자재 구입에 5억원,
미니사과 등 특산물단지 4개 지역에 6억원,
우렁이 지원사업에 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영천시는 친환경농업 인증 면적이
유기농 29ha, 무농약 448ha, 저농약 948ha
등으로 2010년 이후 해마다 20% 이상
증가해 경북도내에서 최고 증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