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보건소는 모레 29일까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간흡충, 폐흡충,
회충, 편충 등 11개 항목에 대해
기생충 감염 무료 검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민물고기를 날 것으로 먹은 경험이 있거나
술을 자주 마시는 주민, 소화 불량 등 기생충
감염 자각 증상을 느끼는 주민이나
민물고기 조리 판매자, 과거 간디스토마 치료
병력이 있는 주민이 우선 검사 대상입니다.
검사를 희망하는 주민은 거주지 보건소에
문의를 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고, 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명되면 무료 투약과 재발방지
교육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