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안동에서 열리는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이 두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안동시가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섰습니다.
안동시는 경기시설 정비와 함께,
시가지 정비 및 교통 대책을 마련하고
숙박업소와 식당 업주들에 대한 교육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안동시는 특히 이번 대회가 문화예술을 겸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개막전인 5월 21일부터
안동예술제와 함께 거리 음악회, 실경 뮤지컬을
잇따라 공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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