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땅값이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달 경북지역의 땅값은 전달보다
0.096% 오른 가운데, 경북도청 예정지인
예천이 0.214%로 가장 많이 올랐고,
포항도 0.101% 올라
경북지역 평균 이상으로 올랐습니다.
한편 대구지역의 지난달 땅값 인상률은
0.104%로 경북 보다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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