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올해 결혼이민여성 10명을 대상으로
친정보내기 사업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경주시는 결혼한지 3년 이상이고
최근 2년동안 모국을 방문하지 못했던
결혼이민여성 다문화가정 10가구를 선정해서
오는 30일 모국에 방문할 수 있게 돕기로
했습니다.
지난 2009년부터 5년째인 이 사업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친정방문이 어려운
결혼이민여성들의 안정적인 생활정착을
지원하기 위해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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