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서상기 의원이 다음 달 2일 치러지는 국민생활체육회 회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경북 출신 국회의원 가운데
체육기관 단체장을 맡고 있는 의원은
대한야구 협회장인 이병석,
대한 태권도 협회장인 김태환,
대한 컬링연맹회장인 김재원 의원 등 3명으로 서 의원이 당선되면 4명으로 늘게 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