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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국회의원 체육 단체장 잇따라 도전

입력 2013-03-26 11:30:09 조회수 1

새누리당 서상기 의원이 다음 달 2일 치러지는 국민생활체육회 회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경북 출신 국회의원 가운데
체육기관 단체장을 맡고 있는 의원은
대한야구 협회장인 이병석,
대한 태권도 협회장인 김태환,
대한 컬링연맹회장인 김재원 의원 등 3명으로 서 의원이 당선되면 4명으로 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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