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양북면 장항리에 들어서는
2천 2백억 원대의 한국수력원자력 신사옥
건립공사 발주가 임박하면서
전국 건설업체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한수원은 곧 사업을 발주할 계획인데
포스코 건설과 대우건설 등 대형 건설업체들이
뜨거운 수주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수원은 건설사가 정해지면
오는 6,7월쯤 착공해
2015년 12월 준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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