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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변모하는 문경새재

김건엽 기자 입력 2013-03-25 17:49:53 조회수 1

◀ANC▶
문경 제일의 관광지 '새재'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자연공원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정비작업이
한창이고,역사문화와 생태 볼거리도 보강되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VCR▶

한해 4백만명이 찾는 문경새재 도립공원은
요즘 새단장이 한창입니다.

노점이 사라진 자리에는 4계절 화사한
꽃이 피는 화단이 조성됐습니다.

공원 인도도 폭을 1m이상 넓혀 탐방객들이
편하게 드나들 수 있도록 바꾸고 있습니다.

◀INT▶ 윤봉/충북 충주시
"매주 오는데 노점 사라지고 시끄러운 음악
없어지고 조용하게 다닐 수 있는 곳이 됐다."

상가 간판은 디자인과 재질을 통일해 바꾸고
주변도로에 대한 주차금지 홍보활동을 벌여
차없는 거리로 만들고 있습니다.

대신 탐방객을 실어 나르는 전동차를
석대로 늘리고 유료화해 서비스를 강화했습니다

문경새재의 역사문화와 생태 볼거리
보강작업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옛길박물관과 자연생태전시관의
콘텐츠를 보강하고 기획전시 행사를
연중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INT▶ 이영수 소장/문경새재 관리사무소
"좀 더 아름답고 관광 문경 이미지
부각되도록 최선 다하겠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100곳중 하나로
선정된 문경새재가 명성에 걸맞는
명품공원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건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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