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골프장을 운영하는 문경레저타운이
고용승계 약속을 지키지 않아 해당 직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문경레저타운 식품사업부 직원 35명은
회사측이 외주를 주던 식품사업부를
직영으로 전환하면서 고용승계를 약속했지만
6개월이 지나도록 지키지 않고 있다며
고용노동부에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문경레저타운측은 복리후생비 배분 등의
문제로 고용계약이 늦어지고 있다며
"이른 시일내에 적절한 계약을 체결할 방침"
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