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농민 천명을 대상으로
"농어촌현장에서 필요한 서비스 수요"를
조사한 결과 난방비 부담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겨울철 집중 난방기간에 드는 난방비는
백만원에서 150만원이 28%로 가장 많았으며
2백만원이 넘는 응답자도 20%나 됐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난방시설은
절반이 기름보일러를 사용하고 있으며
전기보일러와 화목보일러의 순이었습니다.
바꾸고 싶은 보일러는 태양열이 37%,
도시가스 23%로 난방시설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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