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올해 중앙회와 지역농협을 합해
3천명 정도를 신규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채용 인원 천700명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특히 올해 특성화 고교 졸업생 백명 정도를
정규직으로 채용하고,탈북주민인 새터민도
시범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농협은 새정부의 일자리 창출 목표에 맞추어
채영인원을 확대 했으며
중앙회 채용에서는 지방인재 선발 비율을
70% 이상 높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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