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자가 웅덩이에 빠져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4시 50분 쯤
청도군 금천면에 있는 폭 5미터,
깊이 3미터 정도의 웅덩이에서
39살 김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오전 8시 쯤 43살 최모 씨 등 지인 2명과
술에 취한 상태로 이 곳을 지나다
웅덩이에 빠졌는데,
경찰은 지인들을 상대로 조사를 하는 한편
부검을 통해 사망원인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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