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경주보건소장이
어제(21일) 청와대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박 대통령에게 직접 업무보고를 했습니다.
김 소장은 4대 중증질환관리에 관한 내용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차분히 설명해
대통령으로부터 칭찬을 받았습니다.
복지부는
'현장'을 중시하는 박대통령 스타일에 따라
전국 250여명의 보건소장 가운데
여성인 김 소장을 업무보고자로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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