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경영상 어려운 점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대구경북지역 손톱 밑 가시 힐링캠프'가
오늘 오후 2시 세인트웨스턴 호텔에서
열립니다.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장과
중소기업중앙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중소기업들이 겪고 있는 어려운 문제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서로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한편,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손톱 밑 가시 힐링센터'를 개소하고,
인터넷 홈페이지와 팩스 등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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