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천안함 피격사건 3주기를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천안함 사건으로 숨진 고 김선명 병장과
조진영 중사가 졸업한 구미 금오공고와
경구고에서는 추모식과 나라사랑 교육,
추모 글 남기기 등의 행사가 열립니다.
26일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에서는
입주기관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식이 열리고 대구호국단체연합회도
보훈회관에서 별도의 추모행사를
가질 계획입니다.
또 나라사랑 시범·실천학교로 선정된
대구 진천초등학교 등 2개 학교에서
천안함 46용사와 고 한주호 준위를 추모하는
백일장 대회가 열리고, 오늘부터 27일까지
합동청사 대강당 로비에선 천안함 용사 추모
사진전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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