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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도호 추모 전시회 열려

입력 2013-03-22 15:55:15 조회수 1

지난해 4월 세상을 떠난 지역 대표적인
패션 브랜드 도호의 창시자인 도향호씨를
기리는 전시회와 출판기념회가
대구시 남구 대명동 508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혜공은 도호 디자이너의 생애를
이야기로 구성한 추모 문집의 판매 수익금
전액을 한국여성재단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디자이너 도호 추모 전시회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청담동
갤러리원에서 열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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