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상인동과
수성구 범물동을 잇는 4차 순환도로의 이름이
'앞산터널로'로 정해졌습니다.
대구시는 달서구청과 수성구청으로부터
도로명 부여 신청을 받은 뒤
개인·기관·단체의 의견 수렴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대구시 도로명 주소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름을 '앞산터널로' 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이름이 정해진 도로는
기점인 대구 달서구 상인동과
종점인 수성구 범물동을 잇는
대구의 남쪽 외곽도로로 도로명 부여구간은
7천 395미터이고, 개통시기는
오는 5월 쯤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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