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내일
'한국 의료분쟁 조정 중재원'을 초청해
대구시청 별관 6층 회의실에서
의료분쟁 일일 상담실을 운영합니다.
'한국 의료분쟁 조정 중재원'은
지난 해 4월 설립됐지만
사무실이 수도권에 있어
지역민들이 이용하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대구시가 초청해 오는 22일과 오는 9월 27일
두 차례 일일 상담실을 운영하게 됐습니다.
일일 상담 때는
중재원의 조사관과 심사관, 접수 상담팀,
전문 상담원 등이 와
의료사고 상담을 해 주는데,
의료사고와 관련된 서류를 갖고
일일 상담실을 찾을 경우 좀 더 자세하고
원활한 상담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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