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 장애인들을 위해 직업교육시설과
체육관 등을 갖춘 특수학교가
40년만에 대구에 들어섭니다.
달서구 용산용에 들어서는 대구 세명학교는
유치원 2학급 부터 고등학교 6학급까지
모두 28학급에 182명이 다닐 수 있는
최신식 특수학교로 422억여원이 투입돼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건립됩니다.
지역 최초로 만들어지는 특수교육센터에는
수영장과 체육관 등 특수체육시설과
제과·제빵 등 직업재활 시설이 갖춰져
지적 장애인들의 재활과 교육을 담당하고
일부 시설은 지역 주민에게도 개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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