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등 고도지역주민협의회 대표들이
새 정부가 문화재청 고도보존팀을 해체한데
대해서 항의하고 나섰습니다.
경주와 공주,부여,익산 4개 지역 고도지역주민협의회 대표들은 어제(19일) 문화재청을 방문해
고도보존팀을 해체하고 문화재보존정책과로
편입한데 대해서 항의하고 시정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전달했습니다.
이에대해 문화재청은 고도보존과 육성사업의 중요성을 감안해서 다음달말로 예정된
정부조직 개편 때 고도보존팀이
고도보존육성과로 복원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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