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경제지표상으로 전국 시도 가운데
꼴찌를 면치 못하고 있는 대구시가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
다시한번 거듭날수 있을 것인지를 놓고
엇갈린 전망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 박국근 본부장
"제가 대구에 와서 보니까 업종 직종간
인적 네트워크가 굉장히 잘 갖춰서 있어서
그런 것들을 잘 엮어내면 대구는 성장 잠재력이
굉장히 큰 도시라고 느꼈습니다."
이러면서 대구 사람들이 대구의 미래를
비관적으로만 볼 필요는 없지 않겠느냐고
했어요.
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 했는데,
흩어진 성장 잠재력을 잘 엮어내는 구심점이
필요한 시점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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