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설계 수명이 끝난 원전 월성 1호기 수명
연장 여부가 올 상반기 중에 결정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어제 열린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상반기 중에 월성 원전 지속 가동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월성1호기는 지난해 11월 20일자로 30년 설계 수명이 끝났는데
안전에 이상이 없다며 수명 연장을
추진하는 원전측과는 달리
경주시민의 72%가량은 수명 연장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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