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가 정부가 공모한 '도시민 농촌유치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영천시는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한
귀농·귀촌교육과 전원생활박람회,
귀농조례에 의한 다양한 지원사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지로 선정됐고,
3년동안 6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도시민 유치사업비는
활발한 귀농사업을 위해 귀농투어,
귀농 모임 활성화, 상담인력 확보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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