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대책에도 불구하고 대구와 경북지역은
왕따와 괴롭힘 등으로 자살한 학생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줄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교육당국이 곯머리를 앓고 있어요.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
"퇴임한 이주호 장관이 우리 지역에서
학생 자살이 많은 이유에 대해 너무 보수적이기 때문이라고 말하더군요. 우리끼리는 모르는데 출향인사들이 이구동성으로 지역의 배타성을
비난하고 있습니다"이러면서 권위적인
지역 정서에서 원인을 찾았어요.
네.
학교 폭력을 없애려면 아이들이 아니라
어른 부터 상담 교육을 해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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