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보건환경연구원은 이달 말까지
대구지역 약수터와
시민에게 개방한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의
수질 검사를 실시합니다.
수질검사 대상은 약수터 26곳과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32곳입니다.
검사항목은
일반세균과 총대장균군, 암모니아성 질소 등
총 15가지 항목입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비 오는 날 물 받기를 피해
수질 회복 소요 시일인 일주일이 지난 뒤
약수를 마시고, 약수를 마실 경우
반드시 끓여 마실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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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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