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가 공모사업으로 하는
'2013년 도시민 농촌 유치 지원사업'에
경북에서는 영천시와 예천군,울진군이
선정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선정돼 사업을 하고 있는
상주시와 봉화군에 이어 이번에
3개 시·군이 추가로 선정 됨에 따라
귀농·귀촌 정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에 선정되면 해당 시·군은 3년 동안
정부와 경북도로부터 받은 3억 9천만원에다
지자체 예산 2억 천 만원을 보태,
농촌 유치활동 기구 운영과
임시 거주공간 마련,
귀농인 프로그램 운영 등에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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