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경북본부는
서울을 출발해 봉화,영주를 도는
중부내륙 순환관광열차와 봉화 분천역에서
철암까지 운행하는 협곡관광열차를
다음달 12일부터 본격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차량벽면이 격자형 유리창인
협곡관광열차는 분천에서 철암을 잇는
산간계곡의 수려한 경관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입니다.
봉화,영주 등 각 시군은 먹을거리와
체험거리를 개발하는 등 관광객맞이에
들어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