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구미시는
최근 잇따른 구미지역 화학물질 누출사고와
관련해 오늘 오후 기업재해 재발방지을 위한
산업안전대책 간담회를 갖습니다.
오늘 간담회에는
김관용 도지사와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해
기업재해 관련 모든 기관·단체장과
화학물질과 가스취급 기업대표 등 90여명이
참석해 기업재해를 막기위한
협조체제 구축과 대응방안을 논의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