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구미시는
최근 잇따른 사고와 관련해
기관·단체장과
화학물질, 가스 취급 업체 대표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안전대책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사고가 세번 날 경우
공장가동을 멈추게하는 삼진아웃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 화학물 안전원 본원을
구미에 유치하는 한편,
유독물 취급사업장 136곳에 대한
위기대응 매뉴얼도 처음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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