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북도,구미시,산업안전대책간담회 가져

이상석 기자 입력 2013-03-15 17:21:26 조회수 1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최근 잇따른 사고와 관련해
기관·단체장과
화학물질, 가스 취급 업체 대표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안전대책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사고가 세번 날 경우
공장가동을 멈추게하는 삼진아웃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 화학물 안전원 본원을
구미에 유치하는 한편,
유독물 취급사업장 136곳에 대한
위기대응 매뉴얼도 처음 선보였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