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서민금용지원 제도인
'낙동강론','햇살론','미소금융'을 통해
올해 저소득층 5천명에게 368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최초로 도단위에서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낙동강론'은, 연리 2~4%의 저리로 지원되며
'햇살론'은 신용등급이 낮은 자영업자에게
생계.운영자금을 '미소금융'은
저소득.저신용 자영업자에게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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