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기업들의 경기전망이 7분기 만에
긍정적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구미지역 87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4분기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116으로 나타나 기준치 100을 넘어섰습니다.
기준치 100을 웃돈 것은
지난 2011년 4/4분기 이후 7분기만으로
경기 전망을 좋게 보는 기업이
많다는 뜻입니다.
업종별로는 기계금속이 132로 가장 높았고,
전기전자 116, 섬유금속 107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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