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방문 검진과 정신 건강상담에 나섰습니다.
정신과 전문의와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건강서비스팀은 오늘
이재민들이 머무르고 있는 학산경로당에 이어,
내일은 용흥동 주민들을 찾아 건강검진을 하고 특히 외상후 스트레스 위험군은
지속적으로 치료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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