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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실련, 화학물질사고 안전관리 책임자 엄벌 필요

이상석 기자 입력 2013-03-12 18:00:41 조회수 1

구미경실련은
최근 잇단 화학물질누출사고와 관련해
미국처럼, 작업자보다 안전관리 책임자를
엄벌하도록 법령을 개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산업안전 유관기관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여론에 민감한 민선시장에게
위원장을 맡겨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노후 공단의 유해물질 시설의 격리와
교체, 개.보수 비용을 정부가 지원하도록
산업안전특별지역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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