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40분 쯤
경산시 정평동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고등학교 1학년 최모 군이 23층에서 뛰어내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최 군의 가방에서는 '2011년부터 5명으로부터 폭행과 갈취 등 괴롭힘을 당했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최군의 시신을 부검하고
최군이 지목한 학생 5명에 대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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