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구미시는 경북환경연수원에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구미시는 내년 2월까지 국비 43억원을 포함해 110억원을 들여 환경연수원 내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교육관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구미시는 태양광,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로
교육관에 필요한 에너지을 쓰고,
재활용·친환경 자재로 건축물을 건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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