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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동에 주민위한 작은 도서관 운영

금교신 기자 입력 2013-03-10 10:32:46 조회수 1

폐교된 옛 해서 초등학교에 지역 주민들을
위한 작은 도서관이 개관해
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대구 중앙도서관은
해서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한
동구 지저동 대구학생문화센터 체육체험학습관
1층에 16석의 열람석과 일반도서 3천여권,
아동도서 천 500여권을 갖춘 작은 도서관의
문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민은 누구나 5권까지 15일간 책을
빌릴 수 있고, 운영 시간은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인데 두번째와 네번째 월요일,
그리고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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