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전국 최초로 방송통신 중학교가
대구고등학교에서 입학식을 열기로 한 가운데
첫 신입생 모집에 지원 경쟁률이 4.2대 1을
기록할 만큼 전국에서 많은 지원자가 몰려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지 뭡니까요..
대구시교육청 박재흥 장학관,
"과연 많이 올까 걱정했는데 이렇게 몰리다보니 50대 후반인데도 나이에 밀려 입학 못한 분도 계십니다. 중학교 미취학자도 많았겠지만 학구열이 그만큼 높다는 것이겠지요."
하면서 만학 열기가 예상을 뛰어넘을 정도로
대단하다고 밝혔어요
네..
배움의 길에는 끝이 없다는 말을
절로 실감하게 됩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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