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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인삼 골다공증 개선 효과 입증

김건엽 기자 입력 2013-03-08 17:12:07 조회수 1

인삼이 노화로 인한 골다공증 개선에
효능이 좋은 것으로 입증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실험쥐에게 골다공증을 유발시켜 4년근 인삼 추출물을 8주 동안
매일 투여한 결과 골밀도는 32%,
골 부피율은 3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진청은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골다공증 환자에게 인체 적용 시험을 한 뒤
건강 기능 식품 등도 개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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