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교육청이 오늘 각급 학교 교감
천명이 참가해 새로운 수업 문화
창조를 위한 선포식을 열기로 한 가운데
교육감이 일선 교사들의 질문을 받고 답하는
최초의 토크 콘서트도 열겠다고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경상북도 교육청 이영우 교육감
"선생님들한테 토론식 수업을 확대하라 해놓고
교육감은 일방적으로 지시만 하더라..이런
소리 나와서는 안되잖습니까? "
이러면서 똑똑해진 요즘 학생들을 상대로
가르치려면 일선 교사들도 주입식이 아닌
토론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했어요.
네.
사전에 질문을 받아 답변을 준비하는
짜고 치는 토크 콘서트만 안하시면 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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