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가
전국 67개 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83개 향토산업육성사업을 평가한 결과
영주시 고구마 산업과
울릉군 섬백리향 육성사업이 우수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우수사업에 대해서는
최대 2억원의 사업비를 추가로 지원하고
부진 사업장에는
특별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향토산업육성사업은
지역의 향토자원을 핵심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선정된 사업에는 30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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